Leave your greetings here
지양 2009/08/12 16:55 M/D Reply Permalink
http://nakohja.com/car/?n=%B1%E8%BF%EB%C8%AF
아놔 자꾸 이상한 것만 퍼와 ㅋㅋ
혜미 2009/07/03 08:06 M/D Reply Permalink
희정아~잘지내??^^ 니생일 축하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전일이네-
ㅋㅋ 그동안 사는게 바빠서(??) 너 어떻게 지내는지 묻지도 못하고 살았당
생일축하해~~~~ㅋ 작년 생일보다는 잼나게 보내야해~^-^
쟝이 2009/06/20 22:35 M/D Reply Permalink
ㅋ 나 거의 반년간 블로그 버려두고 있었다 ㅎㅎ
이것저것 많은 일들로 일기 쓰는 걸 완전히 버려두고 있었어..ㅎㅎ
매일 하는 다른 일이 생기긴 했었지만 ㅋ
그러는 사이에, 너나 다른 친구들 블로그에 하나둘씩 멋진 얘기들, 일기들이
쌓여온 거 보니까 그 시간이 넘 부럽고 아깝당T.T 잉잉.
ㅋㅋ 나 오늘 오후 두시에 일어나서 ㅡ.ㅡ;; 애들 응원하러도 못갔당 ㅋㅋ
내일은 어떻게든 움직여 봐야지!! +_+
태자님 2009/05/19 14:46 M/D Reply Permalink
아웅 희정양
그대는 요즘
수빈형이랑 동선이 자주 겹치는것 같은데 ㅋㅋ
어떻게 살아???
태자님 2009/05/05 19:42 M/D Reply Permalink
안녕 배양
아래꺼 초웃기다 ㅋㅋㅋㅋㅋㅋ
초웃었어 ㅋㅋㅋㅋㅋㅋㅋ
아스트랄계에서 추출한 당신의 전생 정보 내역을 분석해본 결과,
당신은 전국시대 일본 작은마을 에 살았던 무녀였 습니다.
그 당시에, 당신은 일본 작은마을 에서 요괴들을 퇴치했 었습니다.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때는, 요괴의 토벌에 성공했을 때 이고,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불행했던 때는, 부모님이 요괴에게 죽었을 때 였으며,
당신의 죽음은, 사랑하던 남자가 요괴에게 영혼을 팔고 당신을 죽이며 이루어졌습니다.
난 무녀였음...
림채 2009/03/21 15:13 M/D Reply Permalink
음하하하하하하하하 방가루
근데 블로그 옆집 아니라 넘 멀어 즐겨찾기 타고 와야해 흐흐
여튼 방가 ㅋ 학교서 언제 보자?(식상한 멘트)
내가 사회대를 잘 안가 요즘;; 수업이 다 딴데라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