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相生인턴쉽 2기

이런 저런 우여곡절 끝에,

이번 방학엔 SK 상생인턴 2기로 활동하게 되었다.

SKnetworks 소속으로,
일하는 업체는 '(주)고려아카데미컨설팅' www.kacnet.co.kr

노동부 훈련기관평가에서 2003-2008 연속 A등급을 받고 노동부장관 표창을 3회나 받은 교육서비스 회사이다.

1:1 면접이었는데 면접관이신 팀장님께서 
하게 될 일에 대해서도 자세히 얘기해 주시고, HRD분야에 대해 꽤 자세히 물어보셨다.
잠깐 뵌 지원팀 분들도 모두 친절하셨고, ^^

SK의 인턴으로서 배우는 점도 많겠지만,
무엇보다 이 곳에서 교육과정개발 업무를 배울 수 있다는 점에서 두근두근.

Posted by BaeHee

2009/07/01 17:23 2009/07/01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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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star_연수후기

지난 6개월 간의 경험과 추억, 배우고 느낀 것들을 촉박한 due에 시달리며 여기에 다 담아낸다는 건 불가능하지.

http://kr.sun.com/sunstar/11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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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aeHee

2009/02/26 09:59 2009/02/26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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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star_090220_수료식

대망의 수료식

1. 6개월 전, 선배들 수료식 때는 장식이 많았고, 사람도 더 많았어요.
한참 서있어서 다리가 아플땐 잠시 쇼파에 앉아도 잘 보이지도 않을 정도였죠.
비가 와서 더욱 북적북적한 느낌이었던 10기 수료식.
이번은 사람도 적고 장식도 적고 우리의 눈물과 애틋한 마음만 가득했어요.

2. 수료식의 하이라이트인 수료증 증정 순서
멘토님과 함께 레드카펫을 밟고, 수료증을 받고, 사장님과 멘토님과 사진을 찍습니다.
그리고 멘토님의 소감과 나의 소감.
멘토님께서는 나에게 과분한 칭찬을 해주셨고, HRD에 종사하시는 분 답게 썬스타 모두에게 성장의 밑거름이 될 말씀을 남겨주셨어요.
나는.. 다행히 울지않고 (그러나 오들오들 떨며) 소감을 마쳤습니다.
다른 썬스타들 소감을 들으며 미리 실컷 울어놓기도 했고,
레드카펫을 밟고 사진을 찍는 사이 기분이 진정되기도 했고
무엇보다 썬의 고마운 분들과 썬스타들에게 감사의 말을 다 못할까 걱정이 되어 필사적으로 참았지요.
그래도 사실, 그 소감으로 저의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엔 부족했습니다.

3. 수료식이 끝나고, 우리는 그 기분에 오래 젖어 있을수가 없었어요.
후배가 없는 우리 기수는 행사를 했던 회의장을 원래대로 돌려놓기 위해 테이블을 옮기고 의자를 옮기고 완전 분주했지요.
전날도 회의실의 테이블과 의자를 빼고 장식을 하느라 새벽에 집에 들어갔어요.
12기, 우리가 고생한만큼 홈커밍데이때 빵터지는 공연 준비해주세요.

4. SLS 분들께서 환송회를 준비해주셨습니다.
수료식에 와주신 정차장님, 임차장님과 덕명이들 함께 점심을 먹고 찾아간 SLS는 오늘따라 너무 따뜻했어요.
교양화숙님의 센스가 담긴, 치즈케잌과 타르트 등등.. 맛있는 음식들과 감사한 선물, 그리고 고마운 마음.
자주 올게요. 잘 되길 바래요. 잘 지내세요.

5. farewell party까지 끝내고 지쳐 잠들었다 깨어난 아침.
이게 정말 끝인가 실감이 나질 않네요.
마치 등교하듯이 출근한 덕명빌딩 3층,
마치 같은 반 단짝 친구들인냥 붙어 지낸 덕명이들
마치 작년에 같은 반이었던 친구들이 있는 다른 반에 놀러가는냥 즐거웠던 아셈행-
두 밤 더 자고 월요일이면 다시 출근해야 될 것 같네요.

Posted by BaeHee

2009/02/21 11:47 2009/02/21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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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star_081024

10월 24일 금요일

1. 업무일지 Sign
저번주 것까지 2개 썼고,
한참(4주간) 밀려있던 사인을 한꺼번에 다 받았다.

이번 주는 17줄인가; 썼다는 사실! 뿌듯뿌듯

2. 전사필수교육과정 확인 call
용인시며, 내부교육이며, call 돌릴 일이 너무 많다.
inbound는 정해진 양식이 없고, 전화 올 때마다 다르니,,, 순발력 없는 나로서 그것도 많이 힘들겠지만,
똑같은 얘기 반복해야하고, 상대방이 안 받거나 나중에 전화달라며 끊거나 하는 경우가 다반사인 outbound도 예사일이 아니다.
업무시간 내내 매달려 있었지만, 마지막 순간 참가목표인원 20명을 달성해서 뿌듯!
'친절한 답변 감사합니다.' 라는 회신메일에 또 뿌듯*2!

3. E-learning 업무
썬스타 첫째 주에 했던 검수작업 이후로 E-learning 일은 처음.
정말 간단한 일이었지만, 양이 꽤 많았다.
이러다 밤새는 거 아냐; 위기감에
그래도 밤약속에 가야된다는 생각으로 집중해서 했더니 의외로 꽤 금방 끝났다.
파일 5개 였는데, 하필 처음 열어본 2개가 양이 많아서 다 그런줄 알았지;ㅋ

6시 넘어서 일 받은데다 너무 많아보이고, 약속도 있는데...싶어서 조금 툴툴댔다.
근데 생각보다 금방 끝났고, 약속도 갈 수 있었고, 심지어 잠포에 들를 시간까지 났다;
해보고 툴툴댈껄..

성민이도 도와주고, 나도 도와줬는데도,
수콘오빠는 이틀 연속 새벽근...
그럴 줄 알았음 더 도와줄걸..ㅋ






Posted by BaeHee

2008/10/27 00:46 2008/10/27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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