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쥴러 Monthly 한쪽 구석에 써놨다.
4월은 midnight,
5월은 daybreak,
6월엔 morning
생전 처음 꾸는 악몽에 울기도 했던 유난히 깊은 밤을 보내고
깰 듯, 말 듯, 선 잠에 뒤척이던 추운 새벽도 지나고
눈 뜨기 힘들 정도로 밝은 햇살에 기지개를 펴며 일어나리라
Posted by BaeHee
스케쥴러 Monthly 한쪽 구석에 써놨다.
4월은 midnight,
5월은 daybreak,
6월엔 morning
생전 처음 꾸는 악몽에 울기도 했던 유난히 깊은 밤을 보내고
깰 듯, 말 듯, 선 잠에 뒤척이던 추운 새벽도 지나고
눈 뜨기 힘들 정도로 밝은 햇살에 기지개를 펴며 일어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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